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석달 쫓아다녀 결혼” 고백에 홍진경 남편 관심 ‘집중’… “재벌2세 외아들이라고?” | 기사입력 2014-02-27 08:57 | 최종수정 2014-02-27 09:07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37) 남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홍진경과 방송인 박휘순, 윤형빈, 가수 이민우, 가인 등이 출연했다. 게스트 홍진경이 털어놓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이목을 끌었다. 홍진경은 “처음 봤을 때부터 (남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며 “처음 만난 날 먼저 키스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3개월을 쫓아다녀 사랑을 쟁취했다고. 홍진경의 솔직한 입담에 방송 후 남편 김정우(42)씨에게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년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에서 홍진경과 함께 출연한 이영자가 홍진경 남편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당시 이영자는 “사실 홍진경 남편은 국내 굴지의 재벌가 외아들”이라며 “홍진경은 결혼 후 방송활동을 접었다. (홍진경이) 왜 쫓아다녔는지 알겠죠”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부는 2003년 결혼해 2010년 딸을 낳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사진=해당 방송 캡쳐, 홍진경 미니홈피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석달 쫓아다녀 결혼” 고백에 홍진경 남편 관심 ‘집중’… “재벌2세 외아들이라고?”
 | 기사입력 2014-02-27 08:57 | 최종수정 2014-02-27 09:07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37) 남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홍진경과 방송인 박휘순, 윤형빈, 가수 이민우, 가인 등이 출연했다. 게스트 홍진경이 털어놓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이목을 끌었다.

홍진경은 “처음 봤을 때부터 (남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며 “처음 만난 날 먼저 키스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3개월을 쫓아다녀 사랑을 쟁취했다고.

홍진경의 솔직한 입담에 방송 후 남편 김정우(42)씨에게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7년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에서 홍진경과 함께 출연한 이영자가 홍진경 남편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당시 이영자는 “사실 홍진경 남편은 국내 굴지의 재벌가 외아들”이라며 “홍진경은 결혼 후 방송활동을 접었다. (홍진경이) 왜 쫓아다녔는지 알겠죠”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부는 2003년 결혼해 2010년 딸을 낳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사진=해당 방송 캡쳐, 홍진경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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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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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집 입학, 필수템 준비로 안심하세요 | 기사입력 2014-02-27 08:57 | 최종수정 2014-02-27 09:08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아이들은 어린이집 입학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 엄마들은 자녀가 혼자서 단체 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아이가 낯선 장소와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쓸 준비물부터 단체 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생활습관 익히기까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매년 2월 말부터 3월 초에는 육아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어린이집 준비물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초보 엄마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쓰는 제품은 건강과 위생을 고려한 기능성 제품과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친환경 소재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어린이집 입학에 꼭 필요한 준비물과 준비요령을 소개한다. 엄마 가슴 닮아 따뜻하게~ 배앓이 방지 젖병 어린이집에 보내는 젖병은 젖꼭지가 엄마 가슴을 닮아 모유 느낌을 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잘 먹는다. 또한 배앓이 방지 기능이 확실한 젖병을 챙겨 주면 아이가 수유하고 난 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영국 No.1 프리미엄 수유ㆍ이유용품 브랜드 토미티피의 ‘클로저 투 네이쳐 센서티브 스마트 젖병’은 내부에 장착된 통기 시스템이 진공상태와 버블 생성을 방지해 배앓이를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또한 엄마 가슴처럼 넓은 젖꼭지가 엄마 체온과 같은 따뜻함을 그대로 전해 유두 혼동 없는 혼합수유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내부의 통기관에는 스마트 온도센서가 장착되어 모유 온도인 37℃를 기준으로 파란색에서 핑크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여러 아이의 분유를 타야 하는 어린이집 교사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수유를 돕는다. 토미티피 담당자는 “어린이집은 아이의 첫 단체 생활이기 때문에 준비물을 고를 때, 첫 번째로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할 수 있는 모양과 소재, 디자인을 고려하고, 두 번째로는 엄마의 손길 없이도 건강과 위생 관리가 가능하도록 기능성이 강조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낯선 장소에서 낮잠도 즐겁고 편안하게~ 어린이집 낮잠 이불은 휴대가 간편하고, 세탁을 자주하기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낯선 잠자리 장소에서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소재, 같은 디자인 제품을 선택하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잠들 수 있다. 알로&루의 ‘레네 낮잠이불세트’는 돌돌 말아 버클로 채우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레드, 네이비 등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하고, 알로앤루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요와 이불 모두 지퍼 탈부착으로 되어있어, 세탁을 자주하기에 편리하다. 한편 알로&루는 봄시즌 상품 이벤트의 일환으로 5만원 이상 고객에게 궁중비책 에코 엠보싱 물티슈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면역력 약한 아이 첫 단체 생활은 위생적으로~면역력이 덜 발달한 아이들은 어린이집 같은 단체 생활 중에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0~3세의 영유아의 경우에는 음식을 먹거나 기저귀 교체 시에 수시로 닦아줘야 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덜한 물티슈와 개인 손수건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궁중비책의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는 오지탕 등 한방성분과 천연 향균 성분인 편백수가 함유되어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프리미엄 물티슈다. 또한 100% 국내산 천연 보습성분을 함유하여 잦은 물티슈 사용과 기저귀 교체로 자극 받을 수 있는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특히 넓고 도톰한 두께의 프리미엄 원단은 사용시 늘어나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한 장으로도 충분히 닦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경제적이다. 치아 관리는 올바른 양치질부터~ 스스로 칫솔질하기 힘든 3세 이하 영유아들은 혀와 잇몸에 남은 음식 잔여물에 의해 세균이 번식될 수 있으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부터는 유치가 나기 때문에 꼼꼼한 치아 관리가 필수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쓸 양치도구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디자인된 제품을 챙겨주면 양치질에 재미를 느끼게 해줘 좋다. 마이비 ‘치치 유아용 칫솔’은 칫솔질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성장단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각 단계 별로 꼭 필요한 기능을 함께 장착했다. 귀여운 병아리 모양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는 아이가 양치질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친근하게 여기고 양치질을 놀이처럼 인지하여 낯선 어린이집에서도 엄마의 손길 없이 즐거운 양치질을 돕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코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집 입학, 필수템 준비로 안심하세요
 | 기사입력 2014-02-27 08:57 | 최종수정 2014-02-27 09:08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아이들은 어린이집 입학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지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 엄마들은 자녀가 혼자서 단체 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아이가 낯선 장소와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쓸 준비물부터 단체 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생활습관 익히기까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매년 2월 말부터 3월 초에는 육아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어린이집 준비물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초보 엄마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데,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쓰는 제품은 건강과 위생을 고려한 기능성 제품과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친환경 소재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어린이집 입학에 꼭 필요한 준비물과 준비요령을 소개한다.

엄마 가슴 닮아 따뜻하게~ 배앓이 방지 젖병 어린이집에 보내는 젖병은 젖꼭지가 엄마 가슴을 닮아 모유 느낌을 주는 제품을 선택해야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잘 먹는다. 또한 배앓이 방지 기능이 확실한 젖병을 챙겨 주면 아이가 수유하고 난 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영국 No.1 프리미엄 수유ㆍ이유용품 브랜드 토미티피의 ‘클로저 투 네이쳐 센서티브 스마트 젖병’은 내부에 장착된 통기 시스템이 진공상태와 버블 생성을 방지해 배앓이를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또한 엄마 가슴처럼 넓은 젖꼭지가 엄마 체온과 같은 따뜻함을 그대로 전해 유두 혼동 없는 혼합수유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내부의 통기관에는 스마트 온도센서가 장착되어 모유 온도인 37℃를 기준으로 파란색에서 핑크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여러 아이의 분유를 타야 하는 어린이집 교사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수유를 돕는다.

토미티피 담당자는 “어린이집은 아이의 첫 단체 생활이기 때문에 준비물을 고를 때, 첫 번째로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할 수 있는 모양과 소재, 디자인을 고려하고, 두 번째로는 엄마의 손길 없이도 건강과 위생 관리가 가능하도록 기능성이 강조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낯선 장소에서 낮잠도 즐겁고 편안하게~ 어린이집 낮잠 이불은 휴대가 간편하고, 세탁을 자주하기 편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낯선 잠자리 장소에서 편하게 잠들 수 있도록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소재, 같은 디자인 제품을 선택하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잠들 수 있다.

알로&루의 ‘레네 낮잠이불세트’는 돌돌 말아 버클로 채우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레드, 네이비 등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하고, 알로앤루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요와 이불 모두 지퍼 탈부착으로 되어있어, 세탁을 자주하기에 편리하다.

한편 알로&루는 봄시즌 상품 이벤트의 일환으로 5만원 이상 고객에게 궁중비책 에코 엠보싱 물티슈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면역력 약한 아이 첫 단체 생활은 위생적으로~면역력이 덜 발달한 아이들은 어린이집 같은 단체 생활 중에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0~3세의 영유아의 경우에는 음식을 먹거나 기저귀 교체 시에 수시로 닦아줘야 하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덜한 물티슈와 개인 손수건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궁중비책의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는 오지탕 등 한방성분과 천연 향균 성분인 편백수가 함유되어 아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프리미엄 물티슈다.

또한 100% 국내산 천연 보습성분을 함유하여 잦은 물티슈 사용과 기저귀 교체로 자극 받을 수 있는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특히 넓고 도톰한 두께의 프리미엄 원단은 사용시 늘어나지 않고 흡수율이 높아 한 장으로도 충분히 닦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경제적이다.

치아 관리는 올바른 양치질부터~ 스스로 칫솔질하기 힘든 3세 이하 영유아들은 혀와 잇몸에 남은 음식 잔여물에 의해 세균이 번식될 수 있으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부터는 유치가 나기 때문에 꼼꼼한 치아 관리가 필수다. 특히, 어린이집에서 쓸 양치도구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디자인된 제품을 챙겨주면 양치질에 재미를 느끼게 해줘 좋다.

마이비 ‘치치 유아용 칫솔’은 칫솔질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성장단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각 단계 별로 꼭 필요한 기능을 함께 장착했다. 귀여운 병아리 모양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는 아이가 양치질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친근하게 여기고 양치질을 놀이처럼 인지하여 낯선 어린이집에서도 엄마의 손길 없이 즐거운 양치질을 돕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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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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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비싼 몸’ 다저스 커쇼, 시범경기 개막전서 ‘2이닝 3실점’ 난타 허용 | 기사입력 2014-02-27 09:01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스포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투수’ 클레이턴 커쇼(LA다저스)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커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탈삼진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타선까지 침묵하며 1대4로 졌고, 3실점(3자책점)한 커쇼는 패전투수가 됐다. 커쇼는 1회 선두 타자 A.J 폴록을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후속 애런 힐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커쇼는 1사 1루에서 커쇼는 다음 타자 마틴 프라도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첫 실점을 내줬다. 커쇼는 2회 1사에서 헤라르도 파라에게 중전 2루타를 내줬다. 이후 커쇼는 수비 실책으로 이어진 2사 3루에서 폴록에게 3루타, 후속 타자 힐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연달아 2점을 빼앗겼다. 다저스는 3회 2사 1루에서 야시엘 푸이그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쫓았으나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다저스 타선에서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푸이그만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다저스는 28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 2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커쇼는 지난달 7년 총액 2억1500만 달러(2284억원)에 다저스와 연장계약하며 역대 투수 최고액의 주인공이 됐다. 메이저리그 투수로는 처음으로 총액 2억 달러를 넘긴 건 커쇼가 처음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제일 비싼 몸’ 다저스 커쇼, 시범경기 개막전서 ‘2이닝 3실점’ 난타 허용
 | 기사입력 2014-02-27 09:01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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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스포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투수’ 클레이턴 커쇼(LA다저스)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난타를 당했다.

커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2탈삼진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타선까지 침묵하며 1대4로 졌고, 3실점(3자책점)한 커쇼는 패전투수가 됐다.

커쇼는 1회 선두 타자 A.J 폴록을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후속 애런 힐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커쇼는 1사 1루에서 커쇼는 다음 타자 마틴 프라도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첫 실점을 내줬다.

커쇼는 2회 1사에서 헤라르도 파라에게 중전 2루타를 내줬다.

이후 커쇼는 수비 실책으로 이어진 2사 3루에서 폴록에게 3루타, 후속 타자 힐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연달아 2점을 빼앗겼다.

다저스는 3회 2사 1루에서 야시엘 푸이그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쫓았으나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다저스 타선에서는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푸이그만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쳤다.

다저스는 28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 2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커쇼는 지난달 7년 총액 2억1500만 달러(2284억원)에 다저스와 연장계약하며 역대 투수 최고액의 주인공이 됐다. 메이저리그 투수로는 처음으로 총액 2억 달러를 넘긴 건 커쇼가 처음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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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눈가 환하게 밝히는 '생활습관 5계명' | 기사입력 2014-02-27 09:01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직장인 김정화 씨(35세ㆍ여)는 최근 들어 주변사람들로부터 '아파 보인다' 라는 말을 자주 들어 신경 쓰인다. 바로 눈 밑에 검게 드리운 다크서클 때문이다. 유명 브랜드의 아이크림도 열심히 발라봤지만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이럴 바에야 효과가 확실한 눈 밑 시술을 받아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과 시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여진다. 피로를 달고 사는 현대인들 중 김 씨처럼 다크서클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다크서클은 피곤해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가장 큰 주범이다. 하지만 생활 속 잘못된 행동 몇 가지만 교정해도 다크서클을 완화할 수 있다. 눈 밑을 환하게 밝히는 습관으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고 덤으로 건강까지 챙겨보자. 눈가 메이크업 지울 땐, 아이 리무버 사용해야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의 눈 화장을 지울 때에는 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여 깨끗이 지우도록 한다.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 색소 침착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클렌징 할 때에는 아이 리무버를 화장 솜에 듬뿍 적셔 눈가에 잠시 얹었다가 아이 메이크업을 충분히 녹여낸 후 부드럽게 닦아낸다. 메리케이 '오일 프리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민감한 눈 주위 피부에 자극과 번들거림 없이 아이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제품을 포함한 모든 아이 컬러와 립 컬러 등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오일 프리 제품으로 사용감이 산뜻하며,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는다. 맥 '프로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아이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클렌징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분감이 없어 사용 후 세안하지 않고도 그 위에 바로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비브라운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워터 베이스로 피부에 남은 잔여물을 산뜻하게 닦아내며, 알로에 베라가 민감한 눈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보습과 미백 효과 있는 아이크림으로 눈가 건조 막아야 다크서클은 피부가 건조할 때 더 잘 부각된다. 특히 요즘처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면 예민한 눈가 피부가 자극을 받아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때문에 눈가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보습과 미백 효과가 있는 아이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 크림은 세안 후 스킨이나 소프트너 사용 후 발라주는 것이 피부탄력과 흡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눈 아래 부분에 약지손가락을 이용해 소량으로 조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으며 바르고 난 후에는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톡톡 두드려 준다. 눈가 혈액순환 돕는 냉온 마사지 효과적 현대인들의 눈은 컴퓨터, 스마트 폰, TV, 게임 등으로 혹사당하고 있다. 눈이 피곤해지면 눈 주변 피부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당연지사. 다크서클은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간단한 냉온 마사지 만으로도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먼저 따뜻한 타월을 눈에 올리고 5분 가량 찜질한 후 마사지를 해 준 다음 차가운 타월로 다시 5분 정도 이완된 혈관과 피부를 조여주면 피부색이 한층 밝아지고 탄력이 개선된다. 또한 미간에서부터 눈 꼬리를 향해 나선형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눈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아이크림과 보습제를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맵고 짠 음식 피하고 비타민 AㆍE 풍부한 음식 섭취해야 식이요법으로도 눈 밑을 보다 환하게 만들 수 있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인 연어,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의 식품을 섭취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한 고 단백 저 열량 식품으로 혈관 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주어 다크서클 개선에 효과적이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해주고 눈 밑 색소침착을 옅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당근과 양배추는 각각 신진대사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모세혈관 강화, 항산화 효과로 다크서클에 좋은 음식이다. 혈액 속의 독소 제거와 소화기능을 도와주는 생강차와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실천해야 1주일에 3번 이상, 하루 1시간 이상 운동을 지속하면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정신적, 신체적 상태가 안정돼 다크서클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숙면을 유발해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이 된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술을 마시면 피로가 누적되면서 모세혈관의 확장과 수축을 반복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며, 흡연은 혈액순환 장애 및 혈관을 손상시켜 다크서클을 악화시킨다. 그러므로 적당한 양의 음주를 즐기고 반드시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눈이 피로하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게 되는데, 이는 멜라닌 색소 침착을 유발해 다크서클이 심해지는 원인"이라며 "눈 주위 피부조직은 다른 부위에 비해 얇고 연약하므로 화장을 하거나 지울 때, 세안할 때 등 일상 생활 중에 눈가 피부를 많이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어두운 눈가 환하게 밝히는 '생활습관 5계명'
 | 기사입력 2014-02-27 09:01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직장인 김정화 씨(35세ㆍ여)는 최근 들어 주변사람들로부터 '아파 보인다' 라는 말을 자주 들어 신경 쓰인다. 바로 눈 밑에 검게 드리운 다크서클 때문이다. 유명 브랜드의 아이크림도 열심히 발라봤지만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이럴 바에야 효과가 확실한 눈 밑 시술을 받아볼까 생각도 해 봤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과 시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여진다.

피로를 달고 사는 현대인들 중 김 씨처럼 다크서클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다크서클은 피곤해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가장 큰 주범이다. 하지만 생활 속 잘못된 행동 몇 가지만 교정해도 다크서클을 완화할 수 있다. 눈 밑을 환하게 밝히는 습관으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고 덤으로 건강까지 챙겨보자.

눈가 메이크업 지울 땐, 아이 리무버 사용해야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의 눈 화장을 지울 때에는 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여 깨끗이 지우도록 한다.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 색소 침착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클렌징 할 때에는 아이 리무버를 화장 솜에 듬뿍 적셔 눈가에 잠시 얹었다가 아이 메이크업을 충분히 녹여낸 후 부드럽게 닦아낸다.

메리케이 '오일 프리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민감한 눈 주위 피부에 자극과 번들거림 없이 아이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제품을 포함한 모든 아이 컬러와 립 컬러 등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오일 프리 제품으로 사용감이 산뜻하며,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는다.

맥 '프로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워터프루프 타입의 아이 메이크업을 자극 없이 클렌징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유분감이 없어 사용 후 세안하지 않고도 그 위에 바로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바비브라운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워터 베이스로 피부에 남은 잔여물을 산뜻하게 닦아내며, 알로에 베라가 민감한 눈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보습과 미백 효과 있는 아이크림으로 눈가 건조 막아야 다크서클은 피부가 건조할 때 더 잘 부각된다. 특히 요즘처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면 예민한 눈가 피부가 자극을 받아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때문에 눈가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보습과 미백 효과가 있는 아이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 크림은 세안 후 스킨이나 소프트너 사용 후 발라주는 것이 피부탄력과 흡수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눈 아래 부분에 약지손가락을 이용해 소량으로 조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으며 바르고 난 후에는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톡톡 두드려 준다.

눈가 혈액순환 돕는 냉온 마사지 효과적 현대인들의 눈은 컴퓨터, 스마트 폰, TV, 게임 등으로 혹사당하고 있다. 눈이 피곤해지면 눈 주변 피부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당연지사. 다크서클은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간단한 냉온 마사지 만으로도 개선효과를 볼 수 있다.

먼저 따뜻한 타월을 눈에 올리고 5분 가량 찜질한 후 마사지를 해 준 다음 차가운 타월로 다시 5분 정도 이완된 혈관과 피부를 조여주면 피부색이 한층 밝아지고 탄력이 개선된다. 또한 미간에서부터 눈 꼬리를 향해 나선형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눈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아이크림과 보습제를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맵고 짠 음식 피하고 비타민 AㆍE 풍부한 음식 섭취해야 식이요법으로도 눈 밑을 보다 환하게 만들 수 있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하고, 다크서클 완화에 효과적인 연어,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의 식품을 섭취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한 고 단백 저 열량 식품으로 혈관 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주어 다크서클 개선에 효과적이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혈액을 맑게 해주고 눈 밑 색소침착을 옅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당근과 양배추는 각각 신진대사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모세혈관 강화, 항산화 효과로 다크서클에 좋은 음식이다. 혈액 속의 독소 제거와 소화기능을 도와주는 생강차와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실천해야 1주일에 3번 이상, 하루 1시간 이상 운동을 지속하면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정신적, 신체적 상태가 안정돼 다크서클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숙면을 유발해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이 된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술을 마시면 피로가 누적되면서 모세혈관의 확장과 수축을 반복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며, 흡연은 혈액순환 장애 및 혈관을 손상시켜 다크서클을 악화시킨다. 그러므로 적당한 양의 음주를 즐기고 반드시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눈이 피로하면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게 되는데, 이는 멜라닌 색소 침착을 유발해 다크서클이 심해지는 원인"이라며 "눈 주위 피부조직은 다른 부위에 비해 얇고 연약하므로 화장을 하거나 지울 때, 세안할 때 등 일상 생활 중에 눈가 피부를 많이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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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시청률, 한 달 만에 ‘짝’ 추월 | 기사입력 2014-02-27 09:02 기사원문 1 [쿠키 연예]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SBS ‘짝’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전날 밤 방영된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짝’(6.3%)보다 0.1% 포인트 높은 6.4%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가 ‘짝’을 제친 건 지난달 22일 방영된 야구선수 추신수 편 이후 한 달 만이다. 이날 방송엔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 등이 출연했다. TNmS는 “‘라디오스타’는 여자 40대(6.0%)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짝’ 역시 여자 40대 시청률이 4.8%로 가장 높았다. 두 프로그램이 같은 주 시청자층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라스’ 시청률, 한 달 만에 ‘짝’ 추월
 | 기사입력 2014-02-27 09:02 기사원문 1


[쿠키 연예]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SBS ‘짝’을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전날 밤 방영된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짝’(6.3%)보다 0.1% 포인트 높은 6.4%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가 ‘짝’을 제친 건 지난달 22일 방영된 야구선수 추신수 편 이후 한 달 만이다. 이날 방송엔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 등이 출연했다.

TNmS는 “‘라디오스타’는 여자 40대(6.0%)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짝’ 역시 여자 40대 시청률이 4.8%로 가장 높았다. 두 프로그램이 같은 주 시청자층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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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팬미팅 현장에서 감성 발라드 매력 선보여 | 기사입력 2014-02-27 09:05 기사원문 1 [쿠키 연예] 걸그룹 크레용팝(멤버 엘린 금미 소율 초아 웨이)이 팬미팅에서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크레용팝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화보집 ‘크레용팝 인 오스트레일리아(Crayon Pop in AUSTRALIA)’ 발간 기념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크레용팝은 발라드곡 ‘아임 뷰티풀(I'm Beautiful)’을 열창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다. 크레용팝은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결혼 계획을 세웠냐는 질문에 금미는 “사실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 좋은 인연이 된다면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아이는 다섯 명 생각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미나 기자 mina@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크레용팝, 팬미팅 현장에서 감성 발라드 매력 선보여
 | 기사입력 2014-02-27 09:05 기사원문 1


[쿠키 연예] 걸그룹 크레용팝(멤버 엘린 금미 소율 초아 웨이)이 팬미팅에서 감성 발라드를 선보였다.

크레용팝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화보집 ‘크레용팝 인 오스트레일리아(Crayon Pop in AUSTRALIA)’ 발간 기념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크레용팝은 발라드곡 ‘아임 뷰티풀(I'm Beautiful)’을 열창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애절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다.

크레용팝은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결혼 계획을 세웠냐는 질문에 금미는 “사실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 좋은 인연이 된다면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아이는 다섯 명 생각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미나 기자 min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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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내달 11일부터, 헬스케어·의료기술 상담회 개최 | 기사입력 2014-02-27 09:07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유럽 13개국 36개 기업 방한, 한·EU 기업간 무역과 투자 확대 지원 [쿠키 건강] 유럽연합(EU)은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4 헬스케어·의료기술 전시상담회(Healthcare and Medical Technologies)’를 연다고. 이번 상담회는 한국와 EU 기업간 무역과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연합국이 마련한 비즈니스 캠페인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EU Gateway Programme)’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유렵연합 28개국 중 13개국 36개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은 한·EU간 무역 및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연합이 2009년부터 시행 중인 비즈니스 캠페인이다. 28개 유럽연합 회원국에서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우수 강소기업을 엄선, 한국기업들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사무국에 따르면 은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전체 약 25%에 달하는 기업이 한국을 다시 방문한다. 상담회에는 최근 의료분야 화두로 떠오른 원격진단, IT와 융복합한 3D광학측정시스템, 의료 감염분야의 소프트웨어 기술 등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김태성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EU기업과 한국기업들이 다양한 비즈니즈 관계를 맺어 그 어느 때보다 밀접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싸. 한편, EU 기업들은 방한 기간 동안 제3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4)에서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헬스케어·의료기술 우수기업 기술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술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유럽연합 내달 11일부터, 헬스케어·의료기술 상담회 개최
 | 기사입력 2014-02-27 09:07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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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3개국 36개 기업 방한, 한·EU 기업간 무역과 투자 확대 지원

[쿠키 건강] 유럽연합(EU)은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4 헬스케어·의료기술 전시상담회(Healthcare and Medical Technologies)’를 연다고.

이번 상담회는 한국와 EU 기업간 무역과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연합국이 마련한 비즈니스 캠페인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EU Gateway Programme)’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유렵연합 28개국 중 13개국 36개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은 한·EU간 무역 및 투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럽연합이 2009년부터 시행 중인 비즈니스 캠페인이다. 28개 유럽연합 회원국에서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우수 강소기업을 엄선, 한국기업들과의 비즈니스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사무국에 따르면 은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전체 약 25%에 달하는 기업이 한국을 다시 방문한다. 상담회에는 최근 의료분야 화두로 떠오른 원격진단, IT와 융복합한 3D광학측정시스템, 의료 감염분야의 소프트웨어 기술 등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김태성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EU기업과 한국기업들이 다양한 비즈니즈 관계를 맺어 그 어느 때보다 밀접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싸.

한편, EU 기업들은 방한 기간 동안 제3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4)에서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헬스케어·의료기술 우수기업 기술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기술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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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합천 공장 기숙사 건물 무너져…외국인 근로자 2명 매몰 | 기사입력 2014-02-27 09:07 | 최종수정 2014-02-27 09:35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사회] 27일 오전 6시 40분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자기 공장 기숙사에서 건물 지붕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한 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나머지 한 명에 대해 4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된 한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과 기숙사 내부에 있던 취사도구 외에는 폭발 원인 물질이 없는 점에 미뤄 LP가스 폭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긴급] 합천 공장 기숙사 건물 무너져…외국인 근로자 2명 매몰
 | 기사입력 2014-02-27 09:07 | 최종수정 2014-02-27 09:35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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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27일 오전 6시 40분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자기 공장 기숙사에서 건물 지붕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한 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나머지 한 명에 대해 4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된 한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과 기숙사 내부에 있던 취사도구 외에는 폭발 원인 물질이 없는 점에 미뤄 LP가스 폭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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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날벼락이냐" 집주인들 거센 저항 예상… 주택임대차 시장 개선안 잘 될까? | 기사입력 2014-02-27 09:10 | 최종수정 2014-02-27 09:11 기사원문 27 광고 광고 [쿠키 경제] 정부가 26일 발표한 ‘주택임대차 시장 선진화 방안’은 최근 임대차 시장의 흐름이 전세에서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연일 상승하는 전세 시장에 집중된 수요를 분산해 임대 시장의 균형을 찾겠다는 정부 의지도 담겨 있다. 하지만 임대인의 세원(稅源) 노출에 따른 저항 등 부작용도 예상된다. 여전히 수요가 높은 전세 자체에 대한 대책이 빠져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정부 임대차 정책 균형 맞춰야=정부는 임대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세와 비교할 때 월세 임차인에 대한 지원은 부족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2년 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35.4%였다. 그런데 지난해 42.3%로 40%를 넘었고 올해 1월에는 46.7%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월세의 주거비는 거주 유형별 주거비 수준을 비교할 때 가장 높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사에 의하면 거주유형별 주거비 수준은 월세, 자가, 전세 순이다. 그간 정부가 전셋값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저리의 전세 대출과 공적 보증 등 지원을 강화해온 영향이다. 저리의 대출은 다시 전세 수요와 전셋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 합동 발표에서 “전세가격의 높은 상승세는 임대인은 월세를 선호하고 임차인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전세를 선호하는 수급 불일치 때문이다”며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임대시장의 수급 구조를 개선해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서 임대시장을 안정시킬 구조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 임대차 개편 방향은 긍정적=전문가들은 장기적인 방향에서는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월세 시대를 맞이하는 전(全) 정부 차원의 대비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월세의 경우 그간 역차별을 당한 것으로 볼 수 있어 방향성 측면에선 맞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간 잡히지 않았던 월세 임대 소득에 대한 과세 방향 역시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집주인 동의 없이 임차인의 월세납입 증명만으로 공제 신청이 가능하고, 3년 이내 경정청구를 통해 공제를 가능토록 한 점도 임차인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본다. 조명래 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는 “다수 선진국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임대소득을 관리해왔던 것과 비교해 우리나라처럼 임대소득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나라도 드물다”며 “그런 점에서 진일보한 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월세 부담이 완화되고 전세 수요가 분산돼 임대차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세대출 축소와 월세부담 완화에 따른 가계부채 경감 및 소비활성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임대인 저항 거세지나=반면 임대인의 반발과 시장의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그간 대부분의 임대인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소득세도 내지 않았던 만큼 집주인 입장에선 “웬 날벼락이냐”는 거센 저항이 예상된다는 얘기다. 2012년 기준 국세청에 임대소득을 자진 신고한 임대인이 전체 다주택자의 6% 정도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집주인들의 거부감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임대인의 높아진 세 부담만큼 월세가 오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도태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월세 가격 추이를 보면 내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세를 임차인에 전가하려면 임대인이 우위에 있는 시장에서 가능한데 월세가 떨어지는 상황이어서 쉽게 전가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세 부담 증가로 월세로 전환되는 속도가 늦춰지고, 계약 과정에서 세액공제 문제를 놓고 임대인과 임차인의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하다. 이번 안이 전세 수요자를 배제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전세보다 월세의 주거비 부담이 큰 데도 정부가 너무 일찍 ‘월세 시대’를 기정사실화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는 “마치 전세는 비정상적이고 월세나 자가는 정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월세로 가겠지만 단기적으로 전세 세입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한달치 월세‘ 연말정산때 돌려받는다 정부가 올해부터 월세를 사는 사람이 부담한 연간 월세총액(최대 750만원)의 10%를 세금에서 깎아주기로 했다. 월세에 대한 세제 지원 대상도 총 급여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확대된다. 반면 4억원 초과(지방 2억원) 전세에 대해서는 공적 보증을 중단하는 등 전세에 대한 지원책은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 임대차 시장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안은 임대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월세에 대한 수요·공급 측면에서 구조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나아가 임대차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의 무게 중심이 전세에서 월세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부는 우선 월세 세제 지원을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했다. 총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 대해 월세 지급액의 60%(최대 500만원)를 소득공제 해주던 것에서 올해 말 연말정산부터는 총 급여가 70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연간 월세총액(최대 750만원)의 10%를 세금에서 제외키로 했다. 이 경우 한 달 치 월세 이상을 정부가 지원하는 셈이 된다. 세액공제 시 집주인 동의가 없어도 월세 임대차계약서와 월세납입증명서(계좌이체 확인서)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확정일자가 없어도 된다. 그동안 정부 정책의 초점이 맞춰졌던 전세는 지원책이 줄어든다. 4월부터 국민주택기금을 통한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대출의 보증금이 3억원 이하로 낮아지는데 이어 시중은행의 전세 대출에 대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지원 대상도 4억원 이하(지방은 2억원 이하)로 낮아진다. 이렇게 되면 이자율이 0.5% 포인트가량 높아지는 영향이 있다.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도 내놨다. ‘공공임대리츠’를 통해 2017년까지 10년짜리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4만 가구 더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민주택기금이 15%를 출자하고 민간 자본도 30% 유치하는 등의 방법이다. 이렇게 해 정부는 2017년까지 기존 공급계획 4만 가구를 포함해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8만 가구 공급할 계획이다. 민간이 주도하는 임대주택리츠도 활성화된다.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자는 재산세와 소득·법인세 감면 비율이 확대되고 향후 3년간 신규 주택을 사들여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할 경우 임대기간 중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세가 면제된다. 하지만 이번 방안과 관련해 월세 세액공제 과정에서 임대인의 세원(稅源) 노출로 인한 반발과 시장 혼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길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웬 날벼락이냐" 집주인들 거센 저항 예상… 주택임대차 시장 개선안 잘 될까?
 | 기사입력 2014-02-27 09:10 | 최종수정 2014-02-27 09:11 기사원문 27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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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경제] 정부가 26일 발표한 ‘주택임대차 시장 선진화 방안’은 최근 임대차 시장의 흐름이 전세에서 월세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연일 상승하는 전세 시장에 집중된 수요를 분산해 임대 시장의 균형을 찾겠다는 정부 의지도 담겨 있다. 하지만 임대인의 세원(稅源) 노출에 따른 저항 등 부작용도 예상된다. 여전히 수요가 높은 전세 자체에 대한 대책이 빠져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정부 임대차 정책 균형 맞춰야=정부는 임대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세와 비교할 때 월세 임차인에 대한 지원은 부족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2년 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 비중은 35.4%였다. 그런데 지난해 42.3%로 40%를 넘었고 올해 1월에는 46.7%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월세의 주거비는 거주 유형별 주거비 수준을 비교할 때 가장 높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사에 의하면 거주유형별 주거비 수준은 월세, 자가, 전세 순이다. 그간 정부가 전셋값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저리의 전세 대출과 공적 보증 등 지원을 강화해온 영향이다. 저리의 대출은 다시 전세 수요와 전셋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 합동 발표에서 “전세가격의 높은 상승세는 임대인은 월세를 선호하고 임차인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전세를 선호하는 수급 불일치 때문이다”며 “구조적인 문제이므로 임대시장의 수급 구조를 개선해 수요와 공급, 양 측면에서 임대시장을 안정시킬 구조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 임대차 개편 방향은 긍정적=전문가들은 장기적인 방향에서는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월세 시대를 맞이하는 전(全) 정부 차원의 대비책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월세의 경우 그간 역차별을 당한 것으로 볼 수 있어 방향성 측면에선 맞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간 잡히지 않았던 월세 임대 소득에 대한 과세 방향 역시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집주인 동의 없이 임차인의 월세납입 증명만으로 공제 신청이 가능하고, 3년 이내 경정청구를 통해 공제를 가능토록 한 점도 임차인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본다. 조명래 단국대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는 “다수 선진국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임대소득을 관리해왔던 것과 비교해 우리나라처럼 임대소득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 나라도 드물다”며 “그런 점에서 진일보한 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월세 부담이 완화되고 전세 수요가 분산돼 임대차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세대출 축소와 월세부담 완화에 따른 가계부채 경감 및 소비활성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임대인 저항 거세지나=반면 임대인의 반발과 시장의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그간 대부분의 임대인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소득세도 내지 않았던 만큼 집주인 입장에선 “웬 날벼락이냐”는 거센 저항이 예상된다는 얘기다. 2012년 기준 국세청에 임대소득을 자진 신고한 임대인이 전체 다주택자의 6% 정도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집주인들의 거부감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임대인의 높아진 세 부담만큼 월세가 오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도태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월세 가격 추이를 보면 내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세를 임차인에 전가하려면 임대인이 우위에 있는 시장에서 가능한데 월세가 떨어지는 상황이어서 쉽게 전가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세 부담 증가로 월세로 전환되는 속도가 늦춰지고, 계약 과정에서 세액공제 문제를 놓고 임대인과 임차인의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여전하다.

이번 안이 전세 수요자를 배제했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전세보다 월세의 주거비 부담이 큰 데도 정부가 너무 일찍 ‘월세 시대’를 기정사실화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변창흠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는 “마치 전세는 비정상적이고 월세나 자가는 정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월세로 가겠지만 단기적으로 전세 세입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한달치 월세‘ 연말정산때 돌려받는다

정부가 올해부터 월세를 사는 사람이 부담한 연간 월세총액(최대 750만원)의 10%를 세금에서 깎아주기로 했다. 월세에 대한 세제 지원 대상도 총 급여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확대된다. 반면 4억원 초과(지방 2억원) 전세에 대해서는 공적 보증을 중단하는 등 전세에 대한 지원책은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 임대차 시장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안은 임대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월세에 대한 수요·공급 측면에서 구조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나아가 임대차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의 무게 중심이 전세에서 월세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부는 우선 월세 세제 지원을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했다. 총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 대해 월세 지급액의 60%(최대 500만원)를 소득공제 해주던 것에서 올해 말 연말정산부터는 총 급여가 7000만원 이하 근로자의 연간 월세총액(최대 750만원)의 10%를 세금에서 제외키로 했다. 이 경우 한 달 치 월세 이상을 정부가 지원하는 셈이 된다. 세액공제 시 집주인 동의가 없어도 월세 임대차계약서와 월세납입증명서(계좌이체 확인서)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확정일자가 없어도 된다.

그동안 정부 정책의 초점이 맞춰졌던 전세는 지원책이 줄어든다. 4월부터 국민주택기금을 통한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대출의 보증금이 3억원 이하로 낮아지는데 이어 시중은행의 전세 대출에 대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지원 대상도 4억원 이하(지방은 2억원 이하)로 낮아진다. 이렇게 되면 이자율이 0.5% 포인트가량 높아지는 영향이 있다.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도 내놨다. ‘공공임대리츠’를 통해 2017년까지 10년짜리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4만 가구 더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민주택기금이 15%를 출자하고 민간 자본도 30% 유치하는 등의 방법이다. 이렇게 해 정부는 2017년까지 기존 공급계획 4만 가구를 포함해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8만 가구 공급할 계획이다. 민간이 주도하는 임대주택리츠도 활성화된다.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자는 재산세와 소득·법인세 감면 비율이 확대되고 향후 3년간 신규 주택을 사들여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을 할 경우 임대기간 중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한 양도세가 면제된다.

하지만 이번 방안과 관련해 월세 세액공제 과정에서 임대인의 세원(稅源) 노출로 인한 반발과 시장 혼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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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공개… “처음부터 날 위한 캐릭터” | 기사입력 2014-02-27 09:11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모델 출신 방송인이자 ‘주식회사 홍진경’의 대표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26일 ‘단추 구멍’특집으로 홍진경을 비롯해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홍진경은 “연기를 할 마음이 없었고 난 예능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 날 박지은 작가와 장태유 감독이 찾아왔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날 생각하고 만든 캐릭터”라는 말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예능인이다보니 혼자 출연하기 민망해 개그맨 남창희 조세호를 만화방 3인방으로 같이 넣어 달라고 부탁드리니 그 자리에서 OK 하셨다”고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또한 그는 “지금은 러브라인이 없어졌지만 원래는 천송이(전지현 분) 남동생 천윤재(안재현 분)와 러브신이 있었다”며 “사실 다른 배우분과 러브신이었지만 내가 다른 사람과 하고 싶다고 하니 그 자리에서 안재현으로 바꿔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말을 마무리했다. 홍진경은 사업가 남편과 200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활발한 방송생활과 더불어 ‘주식회사 홍진경’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식회사 홍진경’은 김치와 죽, 만두, 장 등을 파는 회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동필 기자 mymedia09@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홍진경, ‘별그대’ 캐스팅 비화 공개… “처음부터 날 위한 캐릭터”
 | 기사입력 2014-02-27 09:11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모델 출신 방송인이자 ‘주식회사 홍진경’의 대표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26일 ‘단추 구멍’특집으로 홍진경을 비롯해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홍진경은 “연기를 할 마음이 없었고 난 예능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 날 박지은 작가와 장태유 감독이 찾아왔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날 생각하고 만든 캐릭터”라는 말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예능인이다보니 혼자 출연하기 민망해 개그맨 남창희 조세호를 만화방 3인방으로 같이 넣어 달라고 부탁드리니 그 자리에서 OK 하셨다”고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또한 그는 “지금은 러브라인이 없어졌지만 원래는 천송이(전지현 분) 남동생 천윤재(안재현 분)와 러브신이 있었다”며 “사실 다른 배우분과 러브신이었지만 내가 다른 사람과 하고 싶다고 하니 그 자리에서 안재현으로 바꿔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말을 마무리했다.

홍진경은 사업가 남편과 200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활발한 방송생활과 더불어 ‘주식회사 홍진경’의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식회사 홍진경’은 김치와 죽, 만두, 장 등을 파는 회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동필 기자 mymedia0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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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내달 13일, ‘세계 콩팥의 날’ 기념 강좌 개최 | 기사입력 2014-02-27 09:13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건강] 대한신장학회(이사장 한진석·서울의대 내과 교수)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세계 콩팥의 날’ 기념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신장학회가 초고령화 사회에 향후 급속한 증가가 예상되는 ‘콩팥병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계 콩팥의 날 행사는 ‘콩팥도 당신과 함께 나이가 듭니다’를 주젤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세계신장학회와 국제신장재단연맹이 콩팥 질환에 대한 예방과 교육·홍보를 위해 3월 둘째주 목요일을 기념일로 정해 한국과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50여 나라에서 매년 건강강좌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한신장학회가 ‘건강한 콩팥을 만드는 당신의 삶. 당신의 콩팥 나이 알고 계신가요?’라는 슬로건으로 나이가 들어도 콩팥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를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강좌는 ▲콩팥병이란 무엇인가?(배기수 경기도의료원장) ▲당뇨병 및 고혈압과 만성 콩팥병(조영일 건국의대 신장내과 교수) ▲만성 콩팥병의 치료(박태진 아산진내과 원장) ▲노인의 만성 콩팥병(강덕희 이화의대 신장내과 교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좌 참석자 모두에게 기념품으로 우산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혈압측정기, 디지털 체중계, 가정용 구급함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진석 이사장은 “콩팥 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평생의 동반자인 콩팥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덕희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는 “고령화 시대에 콩팥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신장학회는 국민들에게 콩팥병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면서 “전국에서 개최되는 공개강좌가 일반 국민들에게 콩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02-3486-8736)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대한신장학회 내달 13일, ‘세계 콩팥의 날’ 기념 강좌 개최
 | 기사입력 2014-02-27 09:13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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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대한신장학회(이사장 한진석·서울의대 내과 교수)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부터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세계 콩팥의 날’ 기념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신장학회가 초고령화 사회에 향후 급속한 증가가 예상되는 ‘콩팥병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계 콩팥의 날 행사는 ‘콩팥도 당신과 함께 나이가 듭니다’를 주젤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세계신장학회와 국제신장재단연맹이 콩팥 질환에 대한 예방과 교육·홍보를 위해 3월 둘째주 목요일을 기념일로 정해 한국과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50여 나라에서 매년 건강강좌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한신장학회가 ‘건강한 콩팥을 만드는 당신의 삶. 당신의 콩팥 나이 알고 계신가요?’라는 슬로건으로 나이가 들어도 콩팥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를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강좌는 ▲콩팥병이란 무엇인가?(배기수 경기도의료원장) ▲당뇨병 및 고혈압과 만성 콩팥병(조영일 건국의대 신장내과 교수) ▲만성 콩팥병의 치료(박태진 아산진내과 원장) ▲노인의 만성 콩팥병(강덕희 이화의대 신장내과 교수)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강좌 참석자 모두에게 기념품으로 우산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혈압측정기, 디지털 체중계, 가정용 구급함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한진석 이사장은 “콩팥 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평생의 동반자인 콩팥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덕희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는 “고령화 시대에 콩팥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신장학회는 국민들에게 콩팥병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면서 “전국에서 개최되는 공개강좌가 일반 국민들에게 콩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02-3486-8736)

국민일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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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관객 동원 ‘겨울왕국’ 더빙판 성우들 얼굴 공개 | 기사입력 2014-02-27 09:14 기사원문 3 [쿠키 연예]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더빙판을 맡았던 성우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성우 소연(엘사 역), 박지윤(안나 역), 장민혁(크리스토프 역)이 등장해 더빙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풀어놨다. 이날 박지윤은 “연기는 제가 했지만 노래는 아이들이 대신 더빙했다”며 성인 성우가 아이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누적 관객 수는 972만명에 이르렀다. 이번 주말 내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란 게 영화계 안팎의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영화’ 족보에 이름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김민석 기자 ideaed@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관객 동원 ‘겨울왕국’ 더빙판 성우들 얼굴 공개
 | 기사입력 2014-02-27 09:14 기사원문 3


[쿠키 연예]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더빙판을 맡았던 성우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성우 소연(엘사 역), 박지윤(안나 역), 장민혁(크리스토프 역)이 등장해 더빙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풀어놨다.

이날 박지윤은 “연기는 제가 했지만 노래는 아이들이 대신 더빙했다”며 성인 성우가 아이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누적 관객 수는 972만명에 이르렀다. 이번 주말 내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란 게 영화계 안팎의 전망이다. 애니메이션 최초 ‘1000만 영화’ 족보에 이름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김민석 기자 idea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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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성폭행 내사받고 있어”…에이미 성형수술 의사에 수사정보 알려준 경찰관 ‘파면’ | 기사입력 2014-02-27 09:16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사회] 연예인 에이미(32·이윤지)를 성형수술 해준 병원장 최모(43)씨의 성폭행 사건 수사 정보를 최씨에게 알려준 경찰관이 파면됐다. 파면은 공무원을 강제로 퇴직시키는 중징계 중 하나다. 파면을 당한 공무원은 향후 5년 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고 퇴직급여액도 절반만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사 중이던 성폭행 사건의 수사 정보를 평소 친분이 있던 피내사자에게 알려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를 받고 있는 해당 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에 대해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또 김 경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 경사는 최씨가 직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잠들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에 대해 내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난해 10월 7일 최씨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사는 2012년 12월 말 연예인 프로포폴 사건을 수사하면서 최씨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경사는 최씨와의 친분을 상부에 알리지 않고 최씨의 성폭행 사건을 내사 단계부터 수사로 전환된 이후에도 맡아왔다. 경찰은 김 경사가 수사관으로서 적절히 처신하지 못했다고 보고 최고 수준의 징계인 파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친분이 있는 사람의 수사를 맡아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것은 엄격히 다스려야 할 큰 잘못”이라며 “형사입건까지 됐기 때문에 중징계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강간한 혐의를 받는 최씨의 병원을 지난 26일 압수수색해 프로포폴 관리 전산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프로포폴 관리 대장과 진료 차트 내용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너 성폭행 내사받고 있어”…에이미 성형수술 의사에 수사정보 알려준 경찰관 ‘파면’
 | 기사입력 2014-02-27 09:16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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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연예인 에이미(32·이윤지)를 성형수술 해준 병원장 최모(43)씨의 성폭행 사건 수사 정보를 최씨에게 알려준 경찰관이 파면됐다.

파면은 공무원을 강제로 퇴직시키는 중징계 중 하나다. 파면을 당한 공무원은 향후 5년 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고 퇴직급여액도 절반만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내사 중이던 성폭행 사건의 수사 정보를 평소 친분이 있던 피내사자에게 알려준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를 받고 있는 해당 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에 대해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또 김 경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 경사는 최씨가 직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잠들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에 대해 내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난해 10월 7일 최씨에게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사는 2012년 12월 말 연예인 프로포폴 사건을 수사하면서 최씨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경사는 최씨와의 친분을 상부에 알리지 않고 최씨의 성폭행 사건을 내사 단계부터 수사로 전환된 이후에도 맡아왔다.

경찰은 김 경사가 수사관으로서 적절히 처신하지 못했다고 보고 최고 수준의 징계인 파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친분이 있는 사람의 수사를 맡아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것은 엄격히 다스려야 할 큰 잘못”이라며 “형사입건까지 됐기 때문에 중징계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강간한 혐의를 받는 최씨의 병원을 지난 26일 압수수색해 프로포폴 관리 전산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프로포폴 관리 대장과 진료 차트 내용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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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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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별 승률을 높여주는 남성 그루밍 비법 | 기사입력 2014-02-27 09:20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어느덧 2월도 거의 지나가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소개팅이나 미팅을 할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새내기지만 아직 외모를 가꾸는 데는 미숙하다. 또한 이미 대학을 졸업한 후 취직을 위해 중요한 면접을 준비하거나 연초에 많이 몰리는 프레젠테이션과 회의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회사원들은 정작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에는 소홀한 남성들이 대부분이다. 직업은 서로 다르지만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학생, 취업 준비생, 회사원들에게 지금 반드시 필요한 것은 깔끔한 첫인상.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상황 별 승률을 높여주는 남성 그루밍 비법을 알아봤다. 소개팅ㆍ면접 "칙칙함 없이 깨끗하게 정돈된 피부가 성공의 열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가지는 소개팅이나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는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들처럼 메이크업으로 외모를 꾸미는 것에 제한적인 남성들은 깨끗한 자신의 피부가 바로 첫인상을 결정짓는 무기. 특히 요즘 같이 건조한 겨울 시즌에는 보습 관리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 자칫 칙칙하고 푸석해 보이는 피부는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세안 후, 깨끗이 면도가 된 얼굴에는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애프터 쉐이브 제품을 사용해주고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돕도록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에센스나 로션을 발라보자. 애프터 쉐이브, 스킨, 에센스, 로션 단계의 제품을 각각 바르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귀찮게 느껴진다면 이러한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올인원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 관리만 제대로 해주어도 한결 매끄러워진 피부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부여한다. 깨끗한 피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개팅과 면접 전 꾸준히 집중 케어를 해 준다면 성공에 한 발 더 다가 설 수 있을 것이다. 아이오페 맨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은 아이오페만의 혁신적인 ‘바이오 인큐베이팅 기술’로 탄생한 바이오 리독스 성분이 91.7% 함유되어 있는 스킨 대용 에센스로 애프터 쉐이브ㆍ스킨 기능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에센스 하나로 간편하게 매일 변화하는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거친 남자 피부를 투명하고 활력 넘치게 해준다. 아이오페 맨 ‘에이지 트리트먼트 에멀젼’ 은 시간의 흐름과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남성 피부의 노화 징후를 개선해 탄력 있는 피부로 완성해주는 남성 맞춤 안티에이징 에멀젼이다. 프레젠테이션ㆍ회의 "당신의 프로젝트를 돋보이게 하는 한 끗 차이" 중요한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나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밤샘 준비를 해가며 완벽한 결과물을 완성했다면 이를 더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단계는 바로 자신감 넘쳐 보이는 자신이다. 아무리 흠 잡을 곳 없이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어수룩한 태도와 정돈되어 보이지 않는 모습은 결코 완벽하게 보일 수 없다. 이를 결정짓는 한 끗 차이는 무엇일까? 좀 더 특별한 날인만큼 잘 정돈된 피부를 한 층 돋보이게 연출해보자. 최근에 아이오페에서 혁신적으로 선보인 ‘맨 에어쿠션 SPF 50+/PA+++’는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으로 피부톤을 보정해주어 깨끗한 남자 피부를 완성해준다. 선블록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따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피지 조절 및 모공을 커버해 주어 스킨케어만으로는 부족했던 얼굴의 잡티까지 잡아준다. 아이오페 맨 ‘에어쿠션’ 은 빠르고 간편하게 칙칙한 남자 피부를 깨끗하게 보정해주는 쿠션 자외선 차단제로 손에 묻어나지 않으며,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 즉각적인 쿨링감으로 남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상황 별 승률을 높여주는 남성 그루밍 비법
 | 기사입력 2014-02-27 09:20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어느덧 2월도 거의 지나가고 본격적인 새 학기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소개팅이나 미팅을 할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새내기지만 아직 외모를 가꾸는 데는 미숙하다.

또한 이미 대학을 졸업한 후 취직을 위해 중요한 면접을 준비하거나 연초에 많이 몰리는 프레젠테이션과 회의 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회사원들은 정작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에는 소홀한 남성들이 대부분이다.

직업은 서로 다르지만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학생, 취업 준비생, 회사원들에게 지금 반드시 필요한 것은 깔끔한 첫인상.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상황 별 승률을 높여주는 남성 그루밍 비법을 알아봤다.

소개팅ㆍ면접 "칙칙함 없이 깨끗하게 정돈된 피부가 성공의 열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가지는 소개팅이나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는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들처럼 메이크업으로 외모를 꾸미는 것에 제한적인 남성들은 깨끗한 자신의 피부가 바로 첫인상을 결정짓는 무기. 특히 요즘 같이 건조한 겨울 시즌에는 보습 관리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 자칫 칙칙하고 푸석해 보이는 피부는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세안 후, 깨끗이 면도가 된 얼굴에는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애프터 쉐이브 제품을 사용해주고 다음 제품의 흡수를 돕도록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에센스나 로션을 발라보자. 애프터 쉐이브, 스킨, 에센스, 로션 단계의 제품을 각각 바르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귀찮게 느껴진다면 이러한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올인원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 관리만 제대로 해주어도 한결 매끄러워진 피부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부여한다. 깨끗한 피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개팅과 면접 전 꾸준히 집중 케어를 해 준다면 성공에 한 발 더 다가 설 수 있을 것이다.

아이오페 맨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은 아이오페만의 혁신적인 ‘바이오 인큐베이팅 기술’로 탄생한 바이오 리독스 성분이 91.7% 함유되어 있는 스킨 대용 에센스로 애프터 쉐이브ㆍ스킨 기능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에센스 하나로 간편하게 매일 변화하는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거친 남자 피부를 투명하고 활력 넘치게 해준다.

아이오페 맨 ‘에이지 트리트먼트 에멀젼’ 은 시간의 흐름과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의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남성 피부의 노화 징후를 개선해 탄력 있는 피부로 완성해주는 남성 맞춤 안티에이징 에멀젼이다.

프레젠테이션ㆍ회의 "당신의 프로젝트를 돋보이게 하는 한 끗 차이" 중요한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이나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밤샘 준비를 해가며 완벽한 결과물을 완성했다면 이를 더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마지막 단계는 바로 자신감 넘쳐 보이는 자신이다. 아무리 흠 잡을 곳 없이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어수룩한 태도와 정돈되어 보이지 않는 모습은 결코 완벽하게 보일 수 없다.

이를 결정짓는 한 끗 차이는 무엇일까? 좀 더 특별한 날인만큼 잘 정돈된 피부를 한 층 돋보이게 연출해보자. 최근에 아이오페에서 혁신적으로 선보인 ‘맨 에어쿠션 SPF 50+/PA+++’는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으로 피부톤을 보정해주어 깨끗한 남자 피부를 완성해준다.

선블록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따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피지 조절 및 모공을 커버해 주어 스킨케어만으로는 부족했던 얼굴의 잡티까지 잡아준다.

아이오페 맨 ‘에어쿠션’ 은 빠르고 간편하게 칙칙한 남자 피부를 깨끗하게 보정해주는 쿠션 자외선 차단제로 손에 묻어나지 않으며,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 즉각적인 쿨링감으로 남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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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빙상 레전드’ 이규혁,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입담 과시 | 기사입력 2014-02-27 09:22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올림픽 6연속 출전의 신화, 이규혁(37) 선수가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다음달 7일 출연한다. SBS는 27일 “올드스쿨 제작진이 ‘이규혁 스페셜’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정을 쌓아오고 있던 DJ 김창렬과의 인연으로 귀국 후 첫 방송을 올드 스쿨에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규혁 선수는 올드스쿨을 통해 6회 동안 올림픽 출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소감을 전하고 청취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은퇴 후 거취 등 향후 계획을 밝히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규혁 선수와 함께 DJ 김창렬과 인연이 깊은 제갈성렬 감독이 함께 출연해 이규혁 선수의 숨겨진 에피소드도 털어 놓을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미나 기자 mina@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빙상 레전드’ 이규혁,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입담 과시
 | 기사입력 2014-02-27 09:22 기사원문 0
[쿠키 연예] 올림픽 6연속 출전의 신화, 이규혁(37) 선수가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다음달 7일 출연한다.

SBS는 27일 “올드스쿨 제작진이 ‘이규혁 스페셜’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정을 쌓아오고 있던 DJ 김창렬과의 인연으로 귀국 후 첫 방송을 올드 스쿨에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규혁 선수는 올드스쿨을 통해 6회 동안 올림픽 출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소감을 전하고 청취자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은퇴 후 거취 등 향후 계획을 밝히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규혁 선수와 함께 DJ 김창렬과 인연이 깊은 제갈성렬 감독이 함께 출연해 이규혁 선수의 숨겨진 에피소드도 털어 놓을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미나 기자 min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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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신제품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 출시 | 기사입력 2014-02-27 09:28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키엘이 단 한 장으로 티 없는 투명함과 광채를 한 번에 선사하는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를 28일 출시한다. 키엘에 따르면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고객, 뷰티 기자 및 전문가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화이트닝 에센스 부문 강자로 떠오른 키엘 투명 에센스의 광채 효과를 그대로 담은 스페셜 케어 마스크로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출시하게 됐다.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단 한 장으로 투명한 피부로 화사하게 피부 광채를 밝히는 투명 광채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우선, 피부 속 멜라닌 생성부터 피부 표면의 다크 스팟까지 집중적인 케어로 더욱 빛나는 피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액티베이티드 C 성분과 화이트 버치, 작약 추출물이 농축되어 즉각적으로 투명한 피부톤과 화사한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24시간 동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강화하고 촉촉한 투명 광채 피부를 만들어 준다. 특히, 잡티 제거와 광채를 한 번에 케어하는 2 in 1 투명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로 더욱 집중적인 투명 광채 케어가 가능하다. 이번 출시를 기념하며 키엘은 투명 광채 피부로 빛을 밝히는 투명 광채 4종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9만원 이상 구매 시 투명 광채 4종 키트를, 1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투명 광채 4종 키트와 신제품 마스크 1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2월 28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7만 8천원 대로 (각 25ml, 시트 6장), 전국 백화점 키엘 매장과 삼청동 및 가로수길 키엘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www.kiehls.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유미 기자 yumi@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키엘, 신제품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 출시
 | 기사입력 2014-02-27 09:28 기사원문 0
[쿠키 생활] 키엘이 단 한 장으로 티 없는 투명함과 광채를 한 번에 선사하는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를 28일 출시한다.

키엘에 따르면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고객, 뷰티 기자 및 전문가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화이트닝 에센스 부문 강자로 떠오른 키엘 투명 에센스의 광채 효과를 그대로 담은 스페셜 케어 마스크로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출시하게 됐다.

‘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단 한 장으로 투명한 피부로 화사하게 피부 광채를 밝히는 투명 광채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우선, 피부 속 멜라닌 생성부터 피부 표면의 다크 스팟까지 집중적인 케어로 더욱 빛나는 피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액티베이티드 C 성분과 화이트 버치, 작약 추출물이 농축되어 즉각적으로 투명한 피부톤과 화사한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24시간 동안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강화하고 촉촉한 투명 광채 피부를 만들어 준다.

특히, 잡티 제거와 광채를 한 번에 케어하는 2 in 1 투명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로 더욱 집중적인 투명 광채 케어가 가능하다.

이번 출시를 기념하며 키엘은 투명 광채 피부로 빛을 밝히는 투명 광채 4종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9만원 이상 구매 시 투명 광채 4종 키트를, 1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투명 광채 4종 키트와 신제품 마스크 1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2월 28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편‘집중 투명 광채 마스크’는 7만 8천원 대로 (각 25ml, 시트 6장), 전국 백화점 키엘 매장과 삼청동 및 가로수길 키엘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www.kiehls.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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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형가전업계에 부는 유러피언 바람 | 기사입력 2014-02-27 09:29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생활] 지난해 3분기 43.5%의 고성장 기록,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는 국내 소형가전 시장에 유럽 브랜드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필립스전자,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밀레코리아 모두 불황에도 매출 성장을 이뤘다. 자료에 따르면 필립스 전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계속해 가전부문 매출의 상승세를 기록했고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같은 기간인 3년 동안 대략 1.7배 성장 했다. 또한 2005년 설립된 밀레코리아는 진공청소기·드럼세탁기 등 생활가전 매출이 매년 15% 이상 성장하면서 본사로부터 한국이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지사임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기존 유럽 브랜드의 성장세 속에 본격적으로 국내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며 두각을 나타내는 유럽 브랜드도 눈에 띈다. 드롱기 그룹 한국 지사의 소형 가전 브랜드 드롱기, 켄우드, 브라운이 대표적인 예다. 올해는 특히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유럽 소형 가전 브랜드뿐만 아니라 새롭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브랜드까지 더해져 유럽피안 소형가전이 더욱 성장하고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피안 브랜드가 국내 소비자에게 주목 받는 요인은 품질(Quality), 혁신(Innovation), 디자인(Design)에 있다. ◇품질(Quality) 유럽의 소형 가전 브랜드는 100년 이상의 오랜 브랜드 역사와 전통을 갖추고 장인정신으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 오랜 전통, 장인정신, 디자인에 기반을 둔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는 20세기 초 설립돼 100년의 축적된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제품은 드롱기 그룹이 소형가전 카테고리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했다. 드롱기의 대표 제품인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은 세계 주요 47개국의 커피머신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명품 가전 밀레는 1899년 설립돼 114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Immer Besser(지금보다 더 나은)’를 추구하며 투명한 가족경영 체제 아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드럼세탁기에 있어 밀레의 기술력은 세계적이다. ◇혁신(Innovation) 편의성을 고려한 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유럽형 소형 가전 브랜드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도입해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영국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는 60년 동안 더 나은 주방 요리 문화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대표 제품인 키친머신은 요리 및 베이킹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든 기능을 충족시켜주는 스마트한 주방 토탈 가전이다. 반죽기, 거품기, 혼합기, 믹서기 등의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멀티 주방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네덜란드 가전 브랜드 필립스는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어프라이어라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튀김부터 구이, 베이킹까지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 요리를 구현하는 신개념 가전으로 필립스가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디자인(Design) 유럽형 소형 가전 브랜드의 또 다른 강점은 세련된 디자인이다. 기능뿐만 아니라 컬러와 형태 등에 대한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사용 시 더 큰 만족감을 주고,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독일 기술력과 디자인을 대표하는 명품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은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한 제조업체에게 주어지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 2013, 2014년 베스트 디자인 브랜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상은 브라운의 특정 제품이 아닌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브랜드 전 제품의 혁신적인 품질과 디자인을 보증해 준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브랜드로 알려진 스웨덴 가전 브랜드 일렉트로룩스는 세계적 흐름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Reddot Design Awards 2013)’를 휩쓸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이 경연에서 일렉트로룩스는 총 22개 제품이 디자인 제품상을 수상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민우 기자 smw@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국내 소형가전업계에 부는 유러피언 바람
 | 기사입력 2014-02-27 09:29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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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생활] 지난해 3분기 43.5%의 고성장 기록,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는 국내 소형가전 시장에 유럽 브랜드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필립스전자,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밀레코리아 모두 불황에도 매출 성장을 이뤘다. 자료에 따르면 필립스 전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계속해 가전부문 매출의 상승세를 기록했고 일렉트로룩스 코리아는 같은 기간인 3년 동안 대략 1.7배 성장 했다. 또한 2005년 설립된 밀레코리아는 진공청소기·드럼세탁기 등 생활가전 매출이 매년 15% 이상 성장하면서 본사로부터 한국이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지사임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기존 유럽 브랜드의 성장세 속에 본격적으로 국내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며 두각을 나타내는 유럽 브랜드도 눈에 띈다. 드롱기 그룹 한국 지사의 소형 가전 브랜드 드롱기, 켄우드, 브라운이 대표적인 예다.

올해는 특히 국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유럽 소형 가전 브랜드뿐만 아니라 새롭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는 브랜드까지 더해져 유럽피안 소형가전이 더욱 성장하고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피안 브랜드가 국내 소비자에게 주목 받는 요인은 품질(Quality), 혁신(Innovation), 디자인(Design)에 있다.

◇품질(Quality)

유럽의 소형 가전 브랜드는 100년 이상의 오랜 브랜드 역사와 전통을 갖추고 장인정신으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

오랜 전통, 장인정신, 디자인에 기반을 둔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는 20세기 초 설립돼 100년의 축적된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높은 품질의 제품은 드롱기 그룹이 소형가전 카테고리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했다. 드롱기의 대표 제품인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은 세계 주요 47개국의 커피머신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 명품 가전 밀레는 1899년 설립돼 114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Immer Besser(지금보다 더 나은)’를 추구하며 투명한 가족경영 체제 아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드럼세탁기에 있어 밀레의 기술력은 세계적이다.

◇혁신(Innovation)

편의성을 고려한 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유럽형 소형 가전 브랜드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도입해 소비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영국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는 60년 동안 더 나은 주방 요리 문화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대표 제품인 키친머신은 요리 및 베이킹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든 기능을 충족시켜주는 스마트한 주방 토탈 가전이다. 반죽기, 거품기, 혼합기, 믹서기 등의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멀티 주방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네덜란드 가전 브랜드 필립스는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어프라이어라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튀김부터 구이, 베이킹까지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 요리를 구현하는 신개념 가전으로 필립스가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디자인(Design)

유럽형 소형 가전 브랜드의 또 다른 강점은 세련된 디자인이다. 기능뿐만 아니라 컬러와 형태 등에 대한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사용 시 더 큰 만족감을 주고,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독일 기술력과 디자인을 대표하는 명품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은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한 제조업체에게 주어지는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 2013, 2014년 베스트 디자인 브랜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상은 브라운의 특정 제품이 아닌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브랜드 전 제품의 혁신적인 품질과 디자인을 보증해 준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브랜드로 알려진 스웨덴 가전 브랜드 일렉트로룩스는 세계적 흐름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Reddot Design Awards 2013)’를 휩쓸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이 경연에서 일렉트로룩스는 총 22개 제품이 디자인 제품상을 수상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민우 기자 smw@kukimedia.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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