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긴급] 합천 공장 기숙사 건물 무너져…외국인 근로자 2명 매몰 | 기사입력 2014-02-27 09:07 | 최종수정 2014-02-27 09:35 기사원문 0 광고 광고 [쿠키 사회] 27일 오전 6시 40분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자기 공장 기숙사에서 건물 지붕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한 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나머지 한 명에 대해 4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된 한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과 기숙사 내부에 있던 취사도구 외에는 폭발 원인 물질이 없는 점에 미뤄 LP가스 폭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국민일보 관련뉴스

[긴급] 합천 공장 기숙사 건물 무너져…외국인 근로자 2명 매몰
 | 기사입력 2014-02-27 09:07 | 최종수정 2014-02-27 09:35 기사원문 0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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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27일 오전 6시 40분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자기 공장 기숙사에서 건물 지붕이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한 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나머지 한 명에 대해 4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조된 한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자 진술과 기숙사 내부에 있던 취사도구 외에는 폭발 원인 물질이 없는 점에 미뤄 LP가스 폭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 쿠키뉴스(kuki@kmib.co.kr)/전화:02-78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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